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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음주운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예계에 핫한 이슈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애프터스쿨의 멤버인 리지가 지난 5월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오늘 그 사건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고 검찰은 리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리지 음주운전

1. 음주 운전 사고 경위

 가수 애프터 스쿨 출신 리지는 지난 2021년 5 18일 오후 10 12분께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리지와 피해를 입은 택시 기사는 다친 곳은 없었으며, 두 차 모두 운전자 외 동승자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에 달해 경찰은 리지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사고 사실이 알려진 직후 리지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대중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리지 본인도 재판에 앞서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실망시켜서 너무 미안하다" "나는 사실 이제 인생이 끝났다"라고 오열하기도 했습니다. 음주 운전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손꼽히는 만큼 대중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리지 음주운전

2. 징역 1년 구형과 최후의 진술

 

 

 27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 21 단독 양소은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 치상)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리지의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검찰은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 사고를 낸 리지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리지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피해자에게 정중히 사과했고 전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지는 최후 진술에서 울먹이며 “평소 음주운전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음주 차량을 신고해왔다. 내 잘못으로 평생 해서는 안 될 범법 행위를 했고 사고가 났다. 직접 신고해 자수했지만, 스스로 말과 행동이 다른 자가당착에 이르러 굉장히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라고 울먹였습니다.

 

리지 음주운전

리지는 “스스로 정말 실망스럽고 부끄럽다”면서 “사건 후 매일 후회와 죄책감으로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반성하며 자책하며 살고 있다.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그간 삶을 돌아보고 다시 한 번 스스로를 사랑하는 내가 될 수 있게 감히 부탁드린다”라고 선호를 호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지는 “사고를 일으킨 내가 정말 무섭습니다만 이곳에 서서 법의 심판받는 것이 더 무섭다. 더는 사건사고로 이곳에 올 일 없을 거라 약속드리며 많이 베풀고 봉사하며 바람직한 인간으로 살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재판을 마친 후 리지는 취재진 앞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 “실망시켜 죄송하다” 등의 말을 연거푸 전했습니다. 리지의 음주 운전 실형은 당연한 것이지만 연예인으로의 미래가 불투명해 보여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살인 행위와 다름없는 음주운전의 벌금과 면허기준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3. 음주운전 벌금과 면허기준

리지 음주운전

음주 운전의 면허 정지 기준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5-0.1%, 음주운전 면허 취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8%이상입니다. 면허 취소 수치의 음주 운전을 했다가는 최대 징역 5년, 벌금 2000만원까지 선고 될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65kg 이상의 성인이 소주 한잔 마셔도 나올 수 있는 수치이며 와인 1잔 또는 맥주 작은 캔 하나를 마셔도 비슷한 수치입니다.

 

즉 음주운전은 범죄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안전 운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리지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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