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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일상을 누리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당장 11월 초부터 백신 접종완료자, 음성 판정자 등에게만 사적모임 제한 완화 등 방역을 푸는 ‘백신패스’ 도입 또한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위드 코리아 정책과 백신패스 그리고 앞으로의 코로나 19 대응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백신패스

1. 위드 코로나 정의

위드 코로나는 2020년 초부터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 펜데믹 장기화되면서 대두되고 있는 개념으로,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그에 대한 인식과 방역체계를 바꿔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준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 코로나19의 완전 퇴치는 힘들다는 것을 인정한 뒤 오랜 봉쇄에 지친 국민들의 일상과 침체에 빠진 경제 회복,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막대한 비용 및 의료비 부담 등을 줄이기 위해서 확진자 수 억제보다 치명률을 낮추는 새로운 방역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경우 ' 위드 코로나'를 적용하여 2021 7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 모임제한 등의 방역규칙을 전면 완화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단계적으로 일상을 회복하는 방법 찾는 등 위드 코로나를 적극 찬성하고 있습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8 개최된 방송기자 클럽 초청토론회에서접종률이 많이 높아진 다른 국가를 참고했을 현재의 거리두기 체계를 계속 유지할 있을지 의문”이라며국민들이 방역 수칙을 계속 준수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신패스

 

2. 백신 패스 

 

 

 

 

백신 패스는 접종을 모두 끝낸 사람에게 주는 증명서입니다. 위드 코로나를 이미 실시하고 있는 프랑스나 덴마크 같은 나라에선 이미 백신 패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백신 패스는 모임 제한을 없애거나 늘리는 정책 대신 식당이나 카페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들어갈 때 내야합니다.

 

우리 정부도 백신 패스를 쓰기로 했습니다.

백신패스

 

권덕철 보건 복지부 장관은 영국과 독일 등에서 감염 완치자 인증이나 음성 확인서, 백신 패스 등을 통해 일상 회복 방법을 찾아가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적용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선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사적모임·다중이용시설 거리두기 완화 방안을 검토 중 이며, 현재 다중이용시설에 적용되고 있는 집합금지·영업시설 제한 등의 제한에 대해서는 현제 오후 10시에서 단계적으로 24시까지로 늘리는 등 점차적인 방안을 돌입 할것 이라 밝혔습니다.

 

3. 앞으로의 코로나 대응 정책

 현재 추석 연휴로 국민들간의 이동량이 증가했고 사람간 접촉이 많아져서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 났으나

백신 접종률이 오늘 기준 1 접종은 75%, 접종 완료자는 47% 이르고 습니다.

 

따라서 접종률이 고령층 90% 이상, 일반 국민(성인 기준) 80% 정도가 되는 10 말 부터 시작해서 접종을 마치고 면역 효과가 나타나는 2주를 고려하면 11 초쯤애  단계적 회복 방안을 고려하여 위드 코로나의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백신패스

 

 

그러나 정부에서는 확진자가 3000 이상 계속 발생할 경우 의료 체계 대응에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뿐만 아니라 돌파 감염 등 예상할 수 없는 문제들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역 수칙은 꾸준히 잘 지켜서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적극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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